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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파스타 가성비 갑!! 프랜차이즈 체인점들도 유행하는 시기가 있다~요즘 핫한 곳은 롤링파스타라는 곳이었다.백종원님이 만드신 롤링파스타라는 가맹점인데 백종원님이 만드시는 가맹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좋은 곳들이 많아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다. 역시나 소문대로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 맛까지 두루두루 갖추어진 롤링파스타였다.다양한 구성으로 여러가지를 주문해서 먹어도 비싸지 않아서 부담없고 맛 또한 아주 좋았다.다만 단점이라면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ㅜ오래 기다려도 먹고 싶은 맛이긴 하니 참아야 한다.ㅎ 더보기
죽 만들기 참 쉽다. 죽은 쌀을 불려서 냄비에 불린 쌀을 넣어서 오랫동안 휘저어야지만 만들어지는 줄 알았다.나같이 귀차니즘에게는 만들어서 먹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라서 죽을 한번 만들어 보고는 만들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근데 지인분께서 편하게 만드는 비법을 알려주셨다. 압력밥솥에 쌀과 다진재료들을 넣고 물을 조금 넉넉히 넣고 끓이기만 하면 죽이 된다는 것이다.반신반의하며 지인의 말대로 했더니 신기하게도 죽이 완성되었다.쌀을 불리지 않고 오랫동안 휘젓지 않아도 아주 간단하게 죽처럼 만들어지다니~신기하다. 더보기
수제비누로 바꾸었다. 친구가 써보라고 수제비누를 준 이후로 수제비누가 확실히 좋다는 것을 알게 됐다.비누를 뭐하러 비싸게 주고 사는지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수제비누를 써보니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다.예전에 비누들은 비누를 쓰고 나면 얼굴의 당김도 있고 피부도 촉촉하지 않았는데 수제비누는 달랐다. 얼굴의 당김현상도 없거니와 촉촉함도 있어서 바디로숀을 바르지 않아도 몸의 건조함을 느껴지지가 않았다.확실히 비싼만큼 값어치 함을 느끼니 다른 비누를 쓸수가 없을꺼 같다.차라리 몰랐다면 몰라도 좋은점을 알았으니 이제는 수제비누로 계속 가야겠다~ 더보기
제철나물이 제대로다. 봄에 나오는 나물들이 참으로 많은데 감사하게도 시골에 사시는 친인척분들이 많아 제철 나물들을 시장에서 구입하지 않고 먹을 수 있도록 보내주신다.그래서 엄마는 제철나물들이 오는 날 저녁을 먹으로 오라며 부르셔서 마음껏 먹으러 가면 된다. 이번에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가시오가피순이었다.두릅도 맛있긴 했지만 가시오가피순이라 부르는 것의 향이 기가 막혔다.쌉싸름한 느낌이 들면서도 전혀 쓰지 않는 향에 매료 되는 맛이였다.역시 제철에 나오는 나물들은 향에 먼저 반하고 맛으로 두번 반한다. 더보기
맛나다.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이제 밖에 나가서 사먹는것이 질리기 시작했다.내가 한 것이 맛이 뛰어 나지는 않지만 점점 먹을만해지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니 점점 더 맛있어지는 것 같다.뭐든 관심을 갖으면 실력이 늘어나는 것 같다.요리에 관심이 없었을뿐이지 요리의 실력이 없는건 아닌것 같다. 요리를 하기 시작하면서 자심감이 붙기 시작하니 점점 더 요리를 하고 싶어지고 재미있어졌다.그러다보니 맛은 점점 더 따라오는 것 같다.저녁에는 어떤 메뉴를 만들까가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내가 저녁거리 이야기를 하면 주위 사람들이 놀랄 정도이다..ㅎ 더보기
쉬어가자~ 하루가 너무 정신없이 바쁘다...별다른 성과없이 하루가 훌쩍 지나가다 보니 점점 조바심이 나서 더 그런것 같다.그래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어차피 시간은 흘러간다.그리고 내가 해야 할 일도 언제가는 끝난다.조바심을 내든 안내든 하루의 일과는 끝내놓고야 마니.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서 일을 수행하는 것과 조바심을 내며 서둘러서 일을 수행하는 것이 같은 결과가 주어진다면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나에게 좋지 않나...라는 마음이 들었다.그래서 잠시 쉼을 갖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기로 다짐했다. 더보기
혼자오는 산도 즐겁다. 날이 화창해지니 자꾸 나가고 싶어진다..하지만 마땅히 갈때가 없다...ㅋ급하게 약속을 잡으려고 하니 약속을 잡을 수도 없어서 혼자서 산에 올라갔다.그동안 산은 누구랑 함께 와서 대화를 나누며 올라왔었는데 혼자서 노래를 들으며 산에 오르니 또다른 즐거움이 있었다. 그동안 친구들과 오다보니 꽃과 나무들을 쳐다보기 보다는 친구랑 대화 나누느라 바빴는데 혼자서 오니 자연이 보이기 시작했다.예쁘게 피어있는 꽃들을 자세히 보게 되고 하늘도 오랫동안 볼 수 있었다.혼자서 오르는 산은 또다른 기쁨이고 재미다. 더보기
하늘 오랜만에 보다. 대부분 나의 시간은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를 보는 시간들이 대부분이다.모니터 화면을 보다가도 핸드폰을 보면서 생활하는 경우가 하루의 절반이상이다.밥을 먹을때에도 텔레비젼을 보거나 핸드폰을 보고 있으니 다른곳을 볼 경우가 많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마음을 먹고 산을 오르거나 자연으로 나가려고 한다.하루종일 네모안에 갇혀 지내는 것이 아닌 넓은 대자연을 바라보며 사는것이 필요한 듯 싶었다.하늘도 마음을 먹고 쳐다봐야지만 보게 되는데 정말 오랜만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본것 같다.네모상자 안의 세상이 아닌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