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매력적이다 편의점에 가서 보면 학생들이 라면을 많이 먹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다.그럴때마다 라면 냄새에 이끌려 쳐다보면 불닭볶음면 종류를 많이 먹고 있는게 아닌가~내가 학생때에는 국물있는 사발면이나 짜장라면이었는데 요즘 학생들은 불닭볶음면이 대세인가 보다. 아이들이 맵다 하면서도 너무 맛있다고 이야기하니 자연스럽게 하나씩 사와서 먹게 되었는데 진~짜 맵지만 맛있다맛있다고 나오는 라면맛이였다.맵지만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불닭볶음면이고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돌아가면서 먹으니 야식으로 매번 먹게 된다. 더보기 심신수련에 좋다. 등산은 참으로 좋은 운동인 듯 싶다 걸으면서 자연을 접하고 자연을 접하다 보면 마음도 정리하는 시간이 되는것이 등산인듯 싶다 오를때는 힘이 들어도 막상 정상에 오르면 해냈다는 기쁨과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에 잘 왔다 싶다고 생각되는 것이 등산이다. 집 회사만 반복하며 살다 보면 사람이 오히려 무기력해지고 나약해지는 것 같다 힘들어도 자연을 벗삼아 운동을 다니다 보면 오히려 더 건강해지면서 몸과 마음에 근육이 생기는 기분이다 귀찮다고 힘들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등산을 꾸준히 다니며 심신수련해야겠다. 더보기 해물짬뽕 순두부 매력적이다. 점심시간에 해장을 해야겠다는 동료를 따라 해물짬뽕순두부를 먹으러 나왔다 얼큰순두부는 봤어도 해물짬뽕순두부는 첨이라 그 맛이 궁금했는데 완전 내 스타일이다 해물짬뽕의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맛고 순두부의 고소함이 묘한 매력을 풍긴다. 두부를 직접 만드시는 가게라 그런지 일반 순두부와는 차원이 달랐다 순두부만 더 추가해서 먹고 싶을 정도로 맛난 순두부라 진심 순두부의 고소함에 푹 빠졌다 국물 한모금도 남기지 않을 정도로 싹 다 비울 정도로 해물짬뽕순두부의 맛이 너무 좋아서 내일 또 가기로 했다. 더보기 쭈꾸미볶음으로 기분전환 아침부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더니 매콤한 음식이 먹고 싶었다. 월요일 아침부터 일이 꼬이면 일주일이 심히 불안하다.. 그렇다도 축 쳐져 있을 수만은 없는일~뭐든 일은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매콤한 쭈꾸미 볶음을 먹으며 기분전환을 하기로 했다. 매콤한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 지수가 날라가는 기분이 드는데 참으로 신기하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내 기분이 언제 그랬냐는듯이 또 좋아진다.ㅎ 나도 참 단순하다.ㅋ 더보기 열무가 있으니 편하다 이맘때쯤이면 항상 먹는 김치는 열무김치이다.오이김치가 끝날무렵 열무김치를 먹기 시작하는데 열무가 있으면 열무비빔밥이랑 열무비빔국수,열무물국수등을 해 먹을 수가 있어서 아주 좋다.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것은 열무비빔국수이다. 양념장을 한번에 많이 만들어 놓으면 따로 할 일은 소면만 삶으면 되는 지라 만들기도 아주 쉬우면서도 맛있다.열무비빔국수를 매콤하게 만들어서 먹으면 지쳐 있던 기분도 맵고 찬 음식이 들어감으로써 활력이 생기는 듯 하기도 해서 좋다.먹고 또 해먹어도 맛있는 열무비빔국수 덕분에 당분간 메뉴 걱정이 사라졌다. 더보기 자주 뵈러 와야겠다. 엄마 나이가 60이 넘어가시고 나서 몸도 많이 허약해지셨는데 요즘은 마음까지 허약해지셨다.몸에 이상 반응이 온다고 응급실도 가고 검진도 했지만 몸에 이상은 없다 하는데 자꾸 몸이 이상하다고 하소연하시더니 우울증이라 한다. 특별히 집안이 기울어지거나 몸이 아프신 분들도 없는데 우울하시다는 엄마....밖으로 자꾸 나가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라며 말을 했지만 걱정이 되어 엄마에게로 가 이야기 벗도 해드리고 고기도 사 드리고 왔다..우울증은 누가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본인이 극복해야 한다고 자꾸 긍정적 생각을 가지라 말씀을 드리고 왔는데도 걱정이긴하다.자주 찾아뵙고 시간을 보내드려야겠다. 더보기 닭갈비 맛나다. 어릴적 할아버지 댁이 춘천이었다.춘천하면 닭갈비와 막국수가 유명하기 때문에 명절이나 방학때 춘천에 가면 할아버지께서 닭갈비와 막국수를 꼭 사주셨다.그래서 그런지 닭갈비와 막국수는 아~주 맛있는 음식으로 기억된다.지금은 춘천에 갈 일이 없어서 자주 못가는데 옛날 춘천에서 먹던 비슷한 맛집을 발견한지라 닭갈비가 생각날때는 이 가게를 찾는다. 다른곳과 별반 다를게 없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무언지 모를 양념맛이 예전 춘천에서 먹던 맛이랑 아~주 흡사해서 좋다.이곳은 알고 나서 친구들이나 지인분들을 모셔 오면 하나같이 다들 맛있다고 해서 처음만나신 분들도 자랑스럽게 모시고 오기도 할 정도이다.여기 닭갈비는 언제나 맛있고 옛 추억을 불러일으켜 주어 더 좋다. 더보기 간식이 끊이지가 않는다. 밥을 먹어도 간식배는 따로 있나 보다.밥은 밥이고 간식은 따로 먹어야지 먹은 기분이 든다.이게 살찌는 지름길이라고 하는데 요즘 스트레스가 많다보니 먹는것으로 풀고 싶은 마음에 끊을 수가 없었다.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다이어트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만들다 보니 오늘은 더 욕심을 부렸다. 빵은 빵대로 떡은 떡대로의 맛이 따로 있다.ㅎㅎㅎ밥은 안 먹어도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서 살아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맛있는 간식들이 넘쳐 나니 자제를 하면서 산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세상이 되어 버렸다.ㅋ그래도 맛있는 것을 오래오래 먹으며 살려면 절제해야지~내일부터^^;;;;;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10 11 ··· 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