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징어 볶음 맛들렸다. 엄마께서 오징어가 싸고 좋을때 오징어를 손질하셔서 냉동실에 넣어 놓을 수 있게 씻어서 소분까지 해주셨다~집에 갖은 야채들을 넣고 볶다가 양념장을 넣고 손질돈 오징어를 넣어서 볶으면 금방 오징어볶음이 완성되어져 요즘 맛들려서 해먹고 있는 중이다. 양념장도 엄마께서 다~해주셔서 나는 그저 야채를 썰어서 함께 볶기만 하면 된다.엄마표 오징어볶음이라 해도 될 정도이다.ㅎ오징어볶음을 만들어 덮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한끼로 아~주 좋기에 더 해먹게 된다.오징어가 좋을때 냉동시켜서 그런지 야들야들하기까지 한다 더보기 점심특선도 있어 좋다 점심에 고기를 먹는다는게 이제 어색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점심에 홀로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곳도 많거니와 비싸지 않게 특선으로 준비되어 있다 보니 부담없이 고기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예전엔 고기는 저녁에 술과 함께 였지만 이제는 식사로 인식되는 경우들이 더 많아진것 같다. 고기만 있으면 다른 반찬은 김치만 있어도 좋다.점심에 든든하게 고기를 먹으면 간식타임이 되어도 출출하지가 않고 든든함이 오래 간다.역시 다른 것도 좋지만 고기가 들어가야 힘이 나는것 같다.고기는 사랑일 수 밖에 없다~ 더보기 인사동 나들이 어쩌다 보니 인사동으로 오게 되었다~~인사동을 올때마다 좋은 기운이 느껴지는 곳이다.확실히 예전만큼 사람이 많지 않음이 느껴지는 인사동이었다.코로나로 관광객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한사한 인사동은 조금 낯설기까지 할 정도였다. 인사동 가게들은 역시나 인사동스럽다!!여름이라고 부채들이 가득 나왔는데 잘 사용하지 않는 부채들도 사고 싶게 만드는 곳이 인사동이 아닌가 싶다.사람이 많지 않아 한가로이 구경을 하기에는 좋았지만 그래도 부적부적한 인사동이 더 좋은 것 같다. 더보기 이건 간식으로도 좋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잘근잘근 씹어 먹는 음식들이 좋았다.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입이 심심해서 계속 무언가를 먹어야 할때도 있는데 그래서 오징어 종류들은 다~좋아한다.근데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마른 오징어처럼 질긴 음식들은 턱이 아플때가 많았다. 그래서 발견하게 된것이 문어볶음이다.마른 오징어처럼 너무 질기지 않으면서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데 간식으로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다.반찬가게에서 문어볶음을 만난 이후로는 간식으로 먹으려고 사기도 한다.너무 질기도 않으면서 양념까지 더해지니 더 맛있다. 더보기 도너츠로 유명하다 안동에 가면 쫄깃쫄깃한 찹쌀도너츠로 유명하다는 정도너츠가 있다.정도너츠는 아주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지금은 크게 가게가 성장하였다는데 그만큼 도너츠의 맛은 소문은 자자하였다.빵 종류는 좋아하는지라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은 정도너츠가 우리동네에도 있다. 원조는 아니지만 원조를 먹어보지 못했기에 이보다 더 맛있을지는 사실 모르겠으나 확실히 맛있다.찹쌀도너츠지만 이빨에 쩍쩍 붙는 도너츠가 아닌데다가 종류별로 여러 종류의 도너츠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까지 더해진 찹쌀도너츠이다.여기 도너츠는 1~2개만 먹기엔 아쉽기에 종류별로 다~사서 먹어야 아쉬움이 없다. 더보기 해장국으로 너무 좋다. 알콜이 들어간 다음날이면 얼~큰한 국물로 해장을 해야 숙취가 날아가는 듯 하다.그래서 라면이나 짬뽕을 주로 먹는다.하지만 오늘은 두부집에서 선약이 있었기에 두부집 가게로 갔는데 마침 얼큰순두부찌개가 있어서 주문을 해보았다. 얼큰한 국물이면 숙취는 대부분 해소가 되는데 숙취해소용 찌개로 완전 딱이였다.칼칼한 국물 맛에 몽글몽글한 순두부가 함께 느껴지니 영양가 있는 식사로도 좋은 것 같다.칼칼한 순두부찌개 먹고 땀과 함께 숙취를 날려 버리니 살꺼 같았다. 더보기 집밖이 좋다. 집에서 밥을 먹고 싶어도 입맛이 없어서 밥이 들어가지 않을때가 있다.배는 고픈데 그렇다고 밥은 먹고 싶지 않고...그렇다보니 기운이 없어서 누워있다보면 늘어지면서 몸이 더 축져지고...악순환이 되는것 같다.이럴때는 무조건 나와야 한다. 그래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가까운 커피숍으로 나왔다.커피숍만 나와도 집에 있을 때와는 다른 생동감과 활력이 느껴지면서 입맛이 살아나는 기분이다.여기서 먹는 샌드위치는 왜 이렇게 맛있는지~입맛이 없었던 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게 먹으니 나는 밖으로 나와야 되는 사람인가 보다.ㅎ 더보기 상쾌하다. 아직까지도 코로나가 끝나지 않아서 마스크를 착용하며 다녀야 하는데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니 입속이 텁텁하면서 건조한 느낌이 많이 든다.물을 많이 마실 수 없는 상황도 생겨 더 입안이 건조했는데 나에게 딱 필요한 앳캔디를 알게 되었다. 한알만 입속에 넣고 굴려 먹어도 입안이 칫솔질을 한 것 마냥 상쾌한 기분이 드는 앳캔디다.달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목캔디처럼 쏴아한 맛도 아니라서 한알만 먹기에는 아쉬운 마음도 드는 캔디맛이다.입속의 상쾌함이 드는 캔디 덕분에 하루도 상쾌하게 시작할 수가 있어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이 되는 듯 하다.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 49 다음